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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KARA   |   작성일 : 2016-07-11 10:32:47  |   조회수 : 1704

[봉사후기] 6월 카라봉사대 x 개밥주는남자



2016년 6월 카라봉사대
 6월 19일 일요일, 용인 꽁꽁이네 보호소



6월의 카라봉사대는 용인 꽁꽁이네로
채널A의 '개밥 주는 남자' 팀과 함께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주병진님과 I.O.I의 김도연, 김소혜, 김청하, 임나영, 전소미, 주결경, 최유정 일곱 분이 함께해주셨습니다.
둘러 서서 간단히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보호소 안에 들어서서 아이들과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그렇게 인사를 나누고 곧장 청소를 시작하였습니다.



꽁꽁이네 아저씨가 모아둔 분변과 쓰레기를 자루에 담았습니다.



냄새와 양이 상당했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팍팍 삽질을 합니다. 



주병진아저씨와 도연양은 짝을지어
한 구역을 도맡아 아주 열심히 청소해주었습니다.




동시에 한켠에선 해충과 외부기생충이 숨어있기좋은 잡초를 뽑아냈습니다.



보호소 주변을 빙둘러 많이도 자란 잡초들.
모두 뽑아내었습니다.




이어서 견사 내부도 청소하였습니다.

 


유정양과 소혜양은 작은 강아지들을 위한 쉼터를 만들어 주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둘이 호흡이 척척맞았습니다.



주병진님까지 합세하여 낮은 울타리를 쳐주고 개집을 조립하여 완성하였습니다.




청소가 끝날무렵에는 더러운 이불들을 치우고
깨끗한 이불들을 깔아주었습니다.
시민분들이 나눔정원으로 보내주신 이불들을 유용하게 썼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의사분들이 아이들에게 간단한 진료를 해주시고 외부기생충약도 발라주셨습니다.




털이 긴 아이들은 무더운 날씨가 힘이 들기때문에
시원하게 미용도 해주었습니다.




미용 후에는 개운하게 목욕을 시켜주고, 감기에 들지 않게 털을 바짝 말려주었습니다.
미용과 목욕에는 카라봉사자분과 미용봉사자분들, IOI의 소미양 과 청하양이 힘써주셨습니다.




털이 아주 뽀송뽀송 해졌습니다. 




어느정도 봉사가 진행이되어
간단하게 김밥과 수박을 먹으며 휴식을 취했습니다. 




이 탐스러운 수박은  "오빠네 과일가게"에서 봉사자들을 위해 보내주셨습니다.
2012년, 길고양이를 통해 카라와 인연을 맺은 후 봉사자들을 위한 과일을 후원해주시고 있습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ㅡ^




마지막 자루를 얹으며 청소를 마무리 합니다.
쓰레기더미는 폐기물 차량을 불러 처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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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한 풀과 분변이 가득하던 보호소 내부가 말끔해졌습니다.




사료그릇과 물그릇도 깨끗하게 닦아 주었습니다.




나눔정원으로 모아진 간식을 챙겨왔습니다.



간식을 나눠 주며 아이들과 시간을 보냈습니다.



꽁꽁이네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봉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봉사에도 어김없이
'네슬레 퓨리나코리아(http://www.purina.co.kr)' 에서 사료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퓨리나에서 매달 카라봉사대가 가는 보호소에 사료 300Kg을 후원해주시고 있습니다.

 
카라봉사대와 함께 하는 퓨리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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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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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카라 활동가] 김광균, 조성민, 한희진
[카라봉사대] 
김병준, 김무형, 이원, 하예지, 이순기, 이고은, 용지원, 구본욱, 조재연, 김화수, 이미영, 홍성미, 노미희
[개밥주는남자] 주병진, I.O.I(김도연, 김소혜, 김청하, 임나영, 전소미, 주결경, 최유정), 수의사팀, 미용팀
 

작성자 : KARA (KA**)  |   작성일 : 2016-07-11 10:32:47  |   조회수 :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