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입양후기

입양 후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카라를 통해 입양하신 분들은 누구나! 입양후기를 올려주세요.
가족이 되어 즐겁게 지내시는 모습, 입양 전후 사진, 특이한 버릇, 입양 후 가장 좋은 점 등
입양을 망설이시거나 고민하시는 분들께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또루비 입양후기 [1]
섬네일
안녕하세요^^ 요즘 또루비 덕분에 집안에 활기가 가득한 또루비언니 이선희입니다^^ 우리 루비 잘 적응..
이선희 | 2016-12-21
동이와 둑이 입양후기
섬네일
동이와 둑이가 '슈아프'를 통해 새로운 가족을 만났습니다. 입양자분 댁에 도착을 하고 난 후 동이와 둑이가 많이 놀랐나봐..
KARA | 2016-12-16
짝산2 입양후기
섬네일
달봉이네 보호소에서 태어난 짝산2가 평생 반려가족을 만났습니다. 형제들 여럿과 함께 지내다 떨어진 짝산2는 적응이 잘 안..
KARA | 2016-12-16
대오 입양후기 [1]
섬네일
달봉이네 보호소에서 태어난 대오가 가족을 만났습니다.'아오..........떨려.....발을 뗄 수가 없네.......''..
KARA | 2016-12-13
댕 입양후기
섬네일
길냥이의 새끼로 태어나 어미냥이처럼 길에서 살게 할 수 없어 입양을 진행한 댕이에게 평생 가족이 생겼습니다. 성격이 너무..
KARA | 2016-12-13
그레이 입양후기
섬네일
달봉이네 보호소에서 태어난 그레이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습니다. 달봉이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그렇듯 그레이도 처음 도착해..
KARA | 2016-12-13
진원이 입양후기
섬네일
개농장에서 구조되어 운명을 달리할 수 있었던 진원이가 가족을 만났습니다. 차멀미가 심한 지원이는 사무실에서 40분 거리의..
KARA | 2016-12-13
들남이 입양후기
섬네일
달봉이네 보호소에서 태어난 들남이가 평생 가족을 만났습니다. 덜덜.......덜...덜.......너무 떨려 발을 디딜..
KARA | 2016-12-13
리준이 입양후기
섬네일
달봉이네보호소에서 태어나'슈강프' 입양프로젝트를 통해 가족을 찾은 리준이를 소개합니다. 처음 도착하여 교육을 받았습니다...
KARA | 2016-12-13
검짝산 입양후기
섬네일
깜찍한 외모를 자랑하는 껌짝산에게 평생 가족이 생겼습니다. '나의 미모에 반하거라~'어쩌면 저리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얼굴..
KARA | 2016-12-13
꽃도 입양후기
섬네일
꽃도가 평생 가족을 만났습니다. 달봉이네 보호소에서 태어나 형제들 중 가장 밝고 명랑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꽃도는 입양자..
KARA | 2016-12-13
누렁이 입양후기
섬네일
달봉이네 보호소에서 태어난 누렁이가 평생 반려가족을 만났습니다. '슈강프'를 통해 누렁이는 오빠를 처음 만났습니다.누렁이..
KARA | 2016-12-13
레 입양후기 [1]
섬네일
달봉이네 보호소에서 태어난 레가 평생 가족을 만났습니다. 달봉이네 보호소에서 다른 형제들과 함께 태어난 레는 엄마와 형제..
KARA | 2016-12-13
딩 입양후기
섬네일
길냥이의 새끼로 태어나 다행스럽게도 구조가 되어 따뜻한 가정집으로 입양을 가게 된 딩을 소개합니다. 첫째 애주가 딩에게..
KARA | 2016-12-13
똑순이 입양후기
섬네일
어미 개는 없어지고 2달도 안 된 새끼 때 구조가 되어 시보호소에서 안락사를 기다리고 있던 똑순이에게 두 번째 행운이 찾아..
KARA | 2016-12-13
6월13일 입양온 강 하늘입니다.
섬네일
하늘이는 여전히 쌀쌀하지만 강이는 애교도 많고 맛있는 밥을 줄때나 화장실을 치워줄때 옆에 와서 쓱 얼굴을..
이은숙 | 2016-12-02
냥이형제 (축복이 & 사랑이) 입양 후 1주일 지났네요^^
섬네일
축복이 (올 태비) & 사랑이(흰 태비) 엄마입니다.지난 11월 17일 저희 집에 온 축복이 &a..
김승민 | 2016-11-23
열흘 전 입양 온 순디 소식 전해요~ [1]
섬네일
안녕하세요 조그만 소리에도 깜짝깜짝 놀라하루의 대부분을 누나방 책상밑에서덜덜 떠는 순디예요~지난 열흘간..
순디맘 | 2016-11-21
희돌이 입양후기
섬네일
지난해 경기도 포천 한적한 시골가의 승용차에서어느 아주머니에게 길러지던 강아지들이 있었습니다.희돌이도 그 중 하나였는데요...
KARA | 2016-11-09
2012년 3월에 입양한 강시입니다. [1]
섬네일
어느새 가족으로 적응하여 살고 있네요.저녁에는 언니 무릎에서 꾸벅꾸벅 졸고, 낮에는 해 들어오는 쿠션에서..
김인선 | 201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