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필독] 동물 구조/지원 요청 하시기 전 필독사항!

작성자 : 카라  |   작성일 : 2014-10-15 17:54:45  |   최종 수정일 : 2016-03-30 11:02:09  |   조회수 : 35799
첨부파일 : kara_hangle.hwp | kara_word.docx | adoption_on_sns.hwp | adoption_on_web.hwp | karadown_04.hwp

[ 지원 요청 전 필독사항 ]

카라에 걸려오는 전화의 80% 이상이 위기동물에 대한 구조/지원요청입니다.
동물에게 가장 필요한 도움을 주기 위해 합리적 판단이나 조언을 구하는 분들도 계신 반면에
자신의 일방적이고 무책임한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막무가내로 욕설을 내뱉고 화내거나 비난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카라는 정부의 지원없이 오직 회원님들의 후원 회비로 운영됩니다.
동물구조/치료/보호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은 전액 후원금에서 지출되기때문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인력과 자원이 허락하는 한에서 최대한의 위기동물들을 돕기 위한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단체에서 지출되는 모든 비용은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되어야 하기에 '위기동물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동물보호법에 명시된 동물구조

  • • 동물의 응급구조는 관할 지자체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의무제공)
  • • 119에서는 단순 포획, 구조가 아닌 경우에 한해 제한적으로 동물을 구조합니다.
        (구조대 및 구급대의 편성·운영 등에 관한 규칙)
  • • 학대받는 동물의 구조와 유기동물들은 지자체에서 구조/보호하도록 명하고 있습니다.
  • • 길고양이의 경우 TNR(포획-중성화수술-제자리방사)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카라를 비롯한 동물단체들은 시민들의 요구 수준과 동물보호법과의 차이를 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물단체의 인력과 자원을 총 동원해도,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을 모두 돕기에 힘이 턱 없이 부족합니다.
카라는 우리사회의 동물생명 존중 의식 전환을 위한 교육과,
유기/학대 방지를 위한 법과 제도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필독] 지원 불가능한 동물구조와 요청

  • • 자신의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회피  결혼/이사/가정사정 등에 의해 키울 수 없으니 데려가라.
  • • 자신의 반려동물 치료비/치료 요구  키우던 반려동물을 데려가서 치료해달라.
  • • 길에 보이는 유기동물 즉시 구조  길에서 봤는데 신경쓰이니 데려가라.
  • • 개인이 구조한 유기동물 책임회피  구조했는데 보호할 수 없으니 데려가라.
  • • 길고양이가 새끼를 낳았는데 어미와 새끼 모두 당장 데리고 가 달라.
  • • 개농장의 개들을 다 구조해달라.
  • • 출근길에 사고난 동물을 봤는데 구조해달라.
 

[필독] 위기동물 지원 프로그램

카라는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동물보호 활동을 지향하고 이에 부합하는 경우에 한해서만 지원합니다.
'위기동물 지원 프로그램'은 현재 카라의 역량으로 가능한 최선의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꼭 읽어 보시고 해당하는 경우에만 지원 신청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신청서는 이메일로만 받습니다.

메일주소: info@ekara.org

 
  • • 유기/사고/피학대 동물의 치료 지원
    • [지원자격] 구조 사실 확인 가능한 경우 /구조 사진 첨부
    • 구조자가 임시보호처 마련이나 입양이 가능한 경우에만 지원 (카라에는 보호시설이 마련되어있지 않습니다)
    • _
    • 한글 hwp   워드 docx
    • _
  • • 개인구조동물의 입양처 홍보 지원 [카라홈페이지/SNS]
    • [지원자격] 개인이 구조한 사실 확인이 가능한 경우 
    • 유기동물과 구조동물만 해당 /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은 신청 불가능
    • _
    • SNS 홍보   홈페이지 홍보



작성자 : 카라  |   작성일 : 2014-10-15 17:54:45
글목록
이전글 [후기] 2014년 10월 20일 제2회 동물실험반대엑스포 2014-10-20 13:46:50
다음글 한 쪽 뒷다리를 끌고 다니며 주차장에서 굶고있던 아기냥이 '루나' 2014-10-13 15:46:51
홍영희 (po******)2015-06-15 23:40:27
인터넷에 농운기 개학대 올라왔어요~~!!!! 지금 봤는데 이미 너무 늦은거 같아요~!!!!
홍영희 (po******)2015-06-15 23:52:04
http://img.sbs.co.kr/newimg/news/20150615/200844173_500.jpg 이사람 잡아야 합니다~~이미 백구는 너무 늦었더라도..다음개가 더이상 희생 되지 않기를 !!!
임애리 (mo****)2015-06-27 10:14:09
오늘 아침 출근길에 새소리보다 작은 새끼고양이 울음소리가 제 귀에 들렸습니다
그작은소리가 어떻게 들린건지 신기할정도에요
그래서 주위를 살펴봤더니 쓰레기통옆에 주먹만한 아이가 얼굴전체에 염증인지 피부병인지
형체가 잘 안보이는 상태로 울고있었어요 살짝 다가가서 잡아보려했는데 도망가버리더라구요
아픈아이여서 어미가 버린건지 주인이 버린건지 혼자 있는힘다해울고있더라구요
그래서 급히 집에가서 사료를 불려 가져갔는데 아직 그 자리에 있긴했지만 아직 먹는게 뭔지모르는지
안먹고 또 도망가버리네요 출근이 늦어 아는언니한테좀 가보라고 부탁은 해놨는데 어딘지 찾을수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집에 아파트에서 맨날 다른고양이들한테 괴롭힘당하는아이를 데려왔습니다
임신한거같아 엑스레이찍고 혈액검사와 진드기 치료중입니다 집에서 새끼 다섯 마리를 낳아서
임시보호하고 있는데 새끼들까지 진드기가옮아서 계속 치료중입니다 젖 떼면 입양해야할껏같구 구조할아이까지 보호할 형편은 안되지만
일단 구조만해주시면 임시보호는 해보겠습니다 제발 구조좀 해주세요
전화통화가 계속 안되네요 경비아저씨가 밥주는걸 계속 머라하셔서 오늘하루만 봐달라고 부탁해놓고왔는데 오늘안에 이아이 구조해야할꺼같은데 토요일이라 쉬시는 날인지 조급해죽겠네요
일해야해서 가보지도 못하구 빨리 이 글을 읽고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사진찍을 여유가 없어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이해해주세요
신청서 다운받아 작성했는데 그 다음이 안되서 복사해 이곳에 남깁니다
임애리 (mo****)2015-06-27 10:54:46
아~ 제 전화번호는 010 5019 1444에요 꼭좀 연락주세요
장소는 양재동입니다 전화주시면 자세한 위치 알려드리겠습니다
홍영희 (po******)2015-07-03 00:02:23
인터넷에 일주일 굶긴 개 막걸리 먹이고 .... 개를 구조할순 없나요???
채영한 (ch******)2015-07-06 14:57:04
아시는 분 께서 일산 어울림누리 자연녹지 공원에서 3년동안 고양이 일가족을 돌보고 계시는 돼요 나무 밑에 고양이 집을 조금하게 지어주고 3년동안 아무일 없이 지내다가 새로온 본부장인지 누구인지 그쪽 관계자 께서 불법 구조물이라고 철거 한다고 했다네요 그래서 지금 주민들에게 서명도 받고 건의도 하고 그러는 중인데 많이 힘들어 하시네요 순식간에 고양이 가족들 집이 없어 지게 생겼네요ㅠ 고양이가 사는 집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곳도 아니고 눈에 띠는 곳도 아닌데 고양이 일가족이 너무 불쌍하게 되어 버렸어요 이럴경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사진은 있는데 올릴수가 없네요.. 정확한 장소는 고양어울림누리 운동장쪽 아이스링크 바로앞 녹지입니다.
임호정 (lo******)2015-07-25 22:41:49
오늘 가입한 회원입니다.양식이 다운받기가 안되네요~
그래서 여기에 간단하게 글올립니다.
작년11월부터 현재까지 길양이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데요~
한마리가 점점 늘어나서 4마리까지 밥 먹으러 오고 있습니다.
첫번째 만난 암컷 노랑이가 새끼를 낳아서 밥을 먹으러 오는데 한마리는
건물과 건물 사이에 좁은공간에서 비를 맞고 지내고 있고,다른 두마리는 어느 창고안에 갇혀서
어미가 그앞에서 계속 지키고 있습니다.
이 노랑이 가족들을 구조해서 좋은곳으로 입양 시키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 글을 보시고 꼭~연락주세요!급합니다.
KARA (KA**)2015-07-27 14:17:58
임호정님~ 메일 보내주신 내용의 회신으로 설명 및 신청서 파일 송부 드렸습니다. 메일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임숙 (ls****)2015-07-29 13:39:49
입양 홍보 신청서를 다운 받았습니다.
혹시 hwp 말고 워드나 파워포인트로는 없을까요?
이경민 (km*****)2015-08-28 09:00:58
한남동 순천향병원 맞은편 쪽으로 길고양이를 고양이탕 한다고 잡아가는 사람이 있답니다. 그곳 캣맘이 밥주는 아이들이 사라져서 물어보니 주변 사람들이 그랬답니다. 도와주세요.
박은주 (pe*****)2015-08-29 23:31:02
오산에 이서온지 6개월 정도되어갑니다
이서올 당시부터 저희건물 맞은편에 길냥이가 항상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요
이전부터 돌봐주시던 분이 계셔서 물어봤는데 동네 터줏대감이라고 하더라고요..
비도오고 겨울엔 눈도 피하라고 집도 하나 마련해주고 밥도 매일 챙겨주고는 있는데 아이가 입쪽이 아픈지 피도 나고 점점 말라가는게 여간 마음이 쓰십니다
구조하고 싶은데 현재 혼자 거주중이라 환자 아이를 돌볼 여력이없고 지금 3마리 냥이를 키우고 있어서 혼자 아픈 아이를 치료하기가 힘들꺼같습니다
우선 구조후 어느정도 치료가 된다면 이후 돌보는건 제가 할수있을꺼 같은데 도와주실수 있을까요? 치료과정의 비용도 케어가 힘드시면 기꺼이 제가 부담하겠습니다..원래 돌봐주시던 분이 이전에 한번 치료해주셨다고 하던데 완치되기전 방생해서 재발한거 같아요..건사료는 입에 무리갈까 습사료를 매일 한번씩 주고있는데 그것마져 먹을때 힘겨워보이고 몸도 점점 마르는거같아 맘이 아픕니다.도움주실수 있다면 녀석의 남은 생은 혼자이게하고 싶지 않네요..구조후 연락이 안되거나 나몰라라 하는일 절대절대 없을꺼에요..혼자라 아픈아이를 혼자둬야 할꺼같아 치료기간까지만 케어 해주실수 있나 부탁드리는거니 연락부탁드립니다
정민경 (mi******)2015-09-18 19:21:26
새끼를 낳은것같은 유기견이 있어요(눈으로 봤을때 젖이쳐져있음)
지금 밭같은곳을 길만들려고 하는지 밀고있는데, 그 밭같은곳에 나무가 우거진곳에 유기견이 자리를 잡고있는데요, 새끼를 낳아서 그런건지 그곳을 떠나지 않네요...
몇일전엔 어떤남자가 진도개를 데리고와서는 그 작은누렁리를 공격하게 했어요ㅜㅜ
저희엄마가 보고 소리질러서 가긴했는데, 정말 너무 위험합니다
거기에 새끼강아지가 있다가 길로 밀어버릴때 피하지못하고 잘못되면 어쩔지..
제가 키울형편은 못됩니다
동네 몰려다니는 유기견들하고도 사이가 안좋은것같아요
제발 도움좀 주세요
제가 키우진못해도 좋은곳으로 입양갈때까지 일부라도 후원할게요
010-8962-8142로 연락바랍니다
정민경 (mi******)2015-09-19 08:30:36
오늘 아침 새끼를 봤어요, 아주 어린것같아요
꼭 좀 도와주세요
고미현 2015-09-29 12:18:13
반지층에사는데 어느날 새끼고양이 한마리가 근처에서 울어서 길고양이들 챙겨주려고 사다놓은 캔을 뜯어서 줬습니다. 그다음부터 계속찾아오길래 아침저녁으로 창문을통해 밥을 챙겨줬더니 계속 찾아오더군요. 그런데 정말안타까운건 주인집에선 동물을키우지못하게 되어있어요. 데려다키우고싶지만 그러지못하고. 주인집이 윗층에 살아서 눈치를보면서 밥을챙겨줬는데 문제는 큰고양이들이 찾아오기시작했어요. 그러면서 고양이들끼리 싸우고 울고 난리가아니였습니다. 다같은 길고양이들이라 다챙겨주면좋겠지만. 그러지못해 마음이아팠습니다. 창문앞에서 밥주길기다리며 자고먹고하는 그 어린 고양이만이라도 구조가안될까요? 계속찾아오는데...창문앞에서 거의 자고먹고해서 맨바닥에서 또아리틀고 자는게 안쓰러워서 방석도 하나사서 밤에만 깔아주었거든요. 주위주택에서도 길고양이들 싫어하셔서 고양이볼때마다 캔챙겨줄때도 신경쓰였었는데..내가 주인집에서 쫓겨날까바 고양이를 내쫓아되는 상황이오니까 이렇게라도 여기에 글을올려요...어디에다 도움을 요청해야할지모르겠어서요...여기가안된다면 혹시나 다른곳에서라도 도움을주실수있을까 글을남깁니다.부탁드립니다.
조민희 2015-10-01 23:41:24
저희동네밤 9시만대면 강아지를 끈임없이 학대하는사람이 있습니다. 경찰에 신고를 해도 경찰만오면 조용해지며 집 문도 열어 주지않습니다 경찰에 신고만 수차례 해보았지만 변화되는건 없었습니다.학생이라는 신분으로 개를 도와줄아무 방법이 없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학대당하는 개를 구해주세요
도부영 2015-10-04 15:51:04
저는 부산에 사는 도부영입니다
혹시 부산에는 카라활동하는곳이 없나요?
저희 동네에 집에서 길러지다가 버려진 고양이가 있는것같은데... 저희집으로 데리고 가서 키우려고 했는데... 저희집고양이가 난리가 나서...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부산에도 카라활동하는곳이 있나하고요.. 날씨도 추어지는데... 자꾸신경이 쓰여서요...
유연화 2015-10-10 08:02:30
유기되어 원미동에산지 두달된 길냥이들이 범백에걸렸어요 한녀석은 입원시켰지만 다른한녀석은 비용이 원넘비싸서 어찌할바를 몰라 글올려봅니다 이녀석들에게 도움줄수없는지요~~ㅠㅠ
이정화 2015-10-12 19:57:35
안녕하세요~
문의드립니다. 저희 공장에 유기견이 들어와 돌봐주던중 새끼를 낳았어요~ 여아 둘이라 또다른 길거리 생명 방지를 위해 중성화수술을 해주고 싶은데요~ 비용을 알아보니 어미와 새끼두마리 병원비가 만만치 않네요~ 카라 병원이 있다고 들었는데 도움 받을수 있을까해서요~
신청 양식이 다운되지 않아 여기 올립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권미경 2015-10-13 22:25:21
유기견보호소 불법매매 사건 13일 9시반 채널A뉴스에서 봤어요~~돈은챙기고 보호는 뒷전이고 식용으로 판매를 했다는데 정말 화가나고 어의없네요~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힘이되어 드릴께요 조금이나마~~후원 회원입니다
이희망 2015-10-15 07:46:58
몇일전에 친구가가 길에서 냥이를 데려왔는데 엄청 마르고 아프리카 기아같아요... 만지면 뼈만있어서 딱딱하고 그러다가 잠시 친구집에 임시보호를 하고있는데(2~3일되감) 얘를 저희도 키울수가 없는게 병원이 시급해보이는데 저희가 돈도없고..학생이라 집에 없는시간이 더 많고 이대로 납두면 살릴수있는 애도 죽을 까봐 올려봅니다..
이희망 2015-10-15 07:54:10
아기냥이고 병원 장염검사 겨우 받았는데 장염은 없뎄고 한달 쯤 되보인다고 했고 기관지가 않좋아보여요
박정주 2015-10-16 22:41:26
안녕하세요? 유기견가족을 봤는데 구조가최선의방법인지…어떻게해야될지몰라 문의드립니다.인천서구당하동 백석초등학교주변에서 4~5차례목격을했습니다 처음본날은 올2월쯤에 이사갈집을보러다니다 백구한마리를봤습니다 그때당시는 목줄도하고있고 행색도깨끗해보이고 사람을잘따르기에 주인이있겠다싶어 그냥지나쳤는데 3월말에 이사를오고 그후 3~4차례더봤네요 처음본후로는 몇달을안보이길래 잘지내나생각했죠 근데 가을쯤에 두번째로봤을때는 사람도경계하고 다리도조금저는듯보였습니다 또마주치면소세지라도줄요량 으로 들고다녔는데 또보이지않더라구요 그러길 한달뒤쯤 백구만한 검정개랑같이 지나가는걸봤구요 저녁이라 어두워서 어디로갔는지순식간이어서 또놓쳤네요 마지막으로 오늘10월16일저녁 9시30분경 백석초등학교앞 공터에서 백구를봤습니다 여전히 목줄은하고있구요 꾀죄죄한모습에 경계가심하더군요 마침빵을사가는길이라 멀리서던져주니 쳐다만보고있고 갑자기 어디선가 새끼누렁이한마리가 뛰어와서는 빵을먹더군요 계속던져주니깐 여기저기서 한마리씩 나오더니 총 5마리가모여살았나봅니다 백구,큰누렁이,새끼누렁이3마리…다들경계가심해서 멀리서 빵만던져주고 얼른집으로가서 사료와물을가져왔더니 던져준빵은다먹고 사라진후였습니다 불러도 안보이길래 일단 사료와 물을주고오긴했는데 영 맘에걸리네요 저도 반려견과 13년을 살고있어서 맘이아픕니다 조금있음 추워질텐데 새끼들까지데리고 무슨일이라도당하진않을까…그런데 구조신청을해서 (물론 구조신청자체가 어려운경우가많겠지만) 구조가된다해도 입양이되지않으면 일정보호기간이지나면 안락사가되는걸로알고있는데 그게 과연 백구가족에게 올바른도움을주는것인지…갖은위험과 추위,배고픔속에도 식구들끼리 같이다니게놔두는게 옳은건지 잘몰라서 무턱대고 카라에문의드립니다. 구조되서 좋은분에게 입양되다면 두말할것없이좋은일이지만 그것도 보장할수없는일이아닌지…어떻게해야할까요?도움부타드립니다.
ㅇㅅㅇ 2015-11-12 18:31:19
아기고양이가 옆건물 환풍구? 기계실로 이어진 기억 자로 꺾인 파이프 안에서 뺙뺙 울어요ㅜ 어디다 신고해야해요?
윤선 2015-11-15 15:58:47
오늘 오후에 전주 치명자산 들어가는다리 큰길 근처에서 어린강아지를봤는데 차를 타구 지나가느라 내려서 보지못한게 너무 마음에 걸리네요 목줄하구있었구요 밤색 짧은털 높은다리에서 자꾸 내려가려구 난간에 머리를 들이밀구 있었어요
윤선 2015-11-15 16:32:52
미니핀 종류인것같은데 ~~주인을 다시 만났는지 정말 걱정되네요
KARA (KA**)2015-11-24 14:33:21
제보나 상담은 대표메일로 부탁드립니다.
김아람 2015-11-26 11:55:31
새장속에 개를 가두고 키운다네요.입양처도 있고한데 견주가 팔라해도 막무가내라고 합니다 민원 넣어도 공무원이 성의없게 다녀만갔구요.도움이 됐음 합니다.
https://story.kakao.com/_iC6rx/fQicpDwaY29
김민하 2015-12-12 17:31:41
서울대치동에서자취하던25살여자입니다
11월30일날 응급실에실려와 길랑바레증후군이란 희귀병진단을받았습니다 저의고양이 4마리가 집에방치되어있습니다 저는손만까딱할뿐 엄마의도움없이는 움직일수없습니다 여태중환자실에있다 이제일반병실로와 구조요청합니다 14일에방을빼야되서 시간이없습니다 도와주세요제발
김소희 (wl*****)2016-02-03 09:30:07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정기후원 신청했어요. 수고하셔요
박미라 (da******)2016-03-31 13:09:21
김혜경 (hg*****)2016-04-28 16:32:59
박장호 (pj*****)2016-07-01 11:43:12
포천에 위치한 애린원이 지금 너무 힘든 상황이라고 합니다.
3천마리의 강아지들이 있는데 금전적인 압박으로 일하시던 분들도 그만 둬서
관리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이대로 놔두다간 굷주리고 아파서 쓰러지고 죽는 아이들이
속출할거같습니다.
방문해주셔서 상황파악과 앞으로의 해결방안을 좀 논의해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http://cafe.daum.net/aerinwon7942
문은정 (me*******)2016-08-16 17:20:57
시끼고양이4마리를 구조했는데요 허피스걸려있고 자세한 검진치료등을 받게하려고합니다, 두마리잡은상태구요 오늘 2마리를 더 잡을 계획입니다. 네이버에서 해피빈기부를 받고싶은데 단체에서 도움을 주셔야 모금이 진행된다고 하는데 어디서 신청해야하나요?
김미현 (hy*******)2016-09-22 21:42:25
9월19일 유선상으로 유기견 구조 문제로 상담했던 사람입니다.
: 9월 18일 저희친정 마을뒷산 초입에서 발견했구요.강아지 비명소리가 계속 나서 가봤더니 덫에 걸려 앞다리가 거의 절단된 상태였어요. 덫에서 빼내어 집으로 데려와 기본 소독 해주고 나무로 지지대 만들어 붕대처치 해 줬습니다. 사고 당한지 며칠된듯 하고 연일 덥고 비오는 날씨라 벌써 상처부위가 괴사되고 벌레까지 생겨 있는 상태였습니다. 다음날 저희 강아지 다니는 창원에 고려동물병원 가서 진료 받았고 진찰결과 감염이 심해서 한쪽다리 전체를 절단해야 된다그러시고 게다가 임신까지 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그래서 바로 입원 시키고 당일 절단 수술했구요. 어제 가보니 수술후에도 염증이 심해서 수술부위 주변을 다시 긁어낸다 하시네요. 처치후 독한 항생제때문인지 태아중 한마리가 사산돼서 나왔구요..오늘 한마리 출산했다 그러시네요. 새끼 상태도 좋지 않은데다가 어미가 돌보지 않아 일단 지켜봐야하는 상태구요. 아직 뱃 속에 한마리 더 있다하시고 오늘내일 중으로 안나오면 출산유도제 써서 조치를 취한다 그러시네요. 일단 오늘까지의 치료경과구요...어미는 패혈증만 안생기면 세다리로 살 수 있다 하시고 애기들은 지켜봐야 될 듯 해요. 제가 울산에 거주 해서 매일 가지는 못하구요, 격일로 들러보고 있습니다. 애들도 걱정이지만 저도 그리 넉넉한 형편이 아니기에 병원비가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 걱정이 많습니다. 차후 치료계획이나 입원비 등은 내일 병원 방문해서 다시 여쭤 볼께요.답답한 마음에 일단 상황 보고 먼저 올립니다,수고하세요^^
김미현 (hy*******)2016-09-22 23:33:27
9월 19일에 유선상으로 상담했던 사람입니다. 9월 18일 저희친정 마을뒷산 초입에서 발견했구요.강아지 비명소리가 계속 나서 가봤더니 덫에 걸려 앞다리가 거의 절단된 상태였어요. 덫에서 빼내어 집으로 데려와 기본 소독 해주고 나무로 지지대 만들어 붕대처치 해 줬습니다. 사고 당한지 며칠된듯 하고 연일 덥고 비오는 날씨라 벌써 상처부위가 괴사되고 벌레까지 생겨 있는 상태였습니다. 다음날 저희 강아지 다니는 창원에 고려동물병원 가서 진료 받았고 진찰결과 감염이 심해서 한쪽다리 전체를 절단해야 된다그러시고 게다가 임신까지 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그래서 바로 입원 시키고 당일 절단 수술했구요. 어제 가보니 수술후에도 염증이 심해서 수술부위 주변을 다시 긁어낸다 하시네요. 처치후 독한 항생제때문인지 태아중 한마리가 사산돼서 나왔구요..오늘 한마리 출산했다 그러시네요. 새끼 상태도 좋지 않은데다가 어미가 돌보지 않아 일단 지켜봐야하는 상태구요. 아직 뱃 속에 한마리 더 있다하시고 오늘내일 중으로 안나오면 출산유도제 써서 조치를 취한다 그러시네요. 일단 오늘까지의 치료경과구요...어미는 패혈증만 안생기면 세다리로 살 수 있다 하시고 애기들은 지켜봐야 될 듯 해요. 제가 울산에 거주 해서 매일 가지는 못하구요, 격일로 들러보고 있습니다. 애들도 걱정이지만 저도 그리 넉넉한 형편이 아니기에 병원비가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 걱정이 많습니다. 차후 치료계획이나 입원비 등은 내일 병원 방문해서 다시 여쭤 볼께요.답답한 마음에 일단 상황 보고 먼저 올립니다,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