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활동 글 목록

반려동물

사지마세요. 유기동물을 입양하세요 연 10만 마리 이상의 동물들이 거리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상처 받은 이 동물들에게 입양은 마지막 기회이자 유일한 희망입니다.


227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활동내역
섬네일 [영상공유요청] 버려지거나 잃어버린 동물들의 고통! 우리가 덜어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은 또 하나의 가족이라고 합니다. 올해 강아지공장의 동물학대 실태가 방송 전파를 타면서 온 국민들이 분노했습니다. 사람들이 모르던 현실을 알게 되면서 뭔가 많이 바뀔 줄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동물을 물건처럼 손쉽게 사고팔며, 싫증나면 고장 난 가전제품처럼 내다 버리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버려진 동물들...
작성일 : 2016-12-12 | 최종 수정일 : 2016-12-12 | 조회수 : 2033
섬네일 [3편] 울릉도 유기견보호소 수술실습 사건 남은 아이들의 무사 구조와 울릉군청의 약속 [1편]유기견을 수술실습용으로 이용해온 울릉도 유기견보호소 전 소장을 고발합니다! [2편]울릉도 유기견보호소 수술실습 사건 강력한 처벌을 위한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울릉도 사건 수사는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카라는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1,472인의 서명을 받아 1차로 7월 27일 전달하였습니다.(계...
작성일 : 2016-12-07 | 최종 수정일 : 2016-12-13 | 조회수 : 2089
섬네일 동물보호법 개정에 드리운 암울한 두 그림자, 개식용업자와 농해수위 국회의원들 현재 빈번히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동물학대를 강력히 처벌하고 강아지 번식장발 구조적 학대를 법과 제도로 방지해야 한다는 국민의식이 고조되어 있습니다. 경찰청에서도 동물학대자를 제대로 수사하고 처벌하겠다며 동물학대 수사 매뉴얼을 제작 배포하기도 했습니다. 비록 이 상황에서 최순실 등 국정농단 사태로 시국이 혼란스럽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최약자 동물들의 고...
작성일 : 2016-11-24 | 최종 수정일 : 2016-11-25 | 조회수 : 1421
섬네일 익산 잉글리시 십독 취식 사건에 대한 변호사 모임의 의견서 추가 익산 잉글리시 쉽독 취식 사건과 관련 카라는 지난 10월6일 수사기관 앞으로 엄정한 법 적용을 요청하는 의견서를 보냈습니다. 카라의 의견서는 피의자가 '점유이탈물횡령죄' 뿐만 아니라 '절도죄'와 '동물보호법 위반'에도 해당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카라는 이후 변호사분들로 구성된 '동물의 권리를 옹호하는 변호사들'에 이번 사건에 대한 자문을 구했습니다...
작성일 : 2016-10-12 | 최종 수정일 : 2016-10-12 | 조회수 : 2067
섬네일 [카라 의견서] 반려동물 자가진료 철폐는 '반려동물 복지향상'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식용 개농장에서 죽어가는 강아지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수의사회, 그리고 약사회의 개, 고양이 자가진료 폐지 법안 지지와 동참이 필요합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동물도 아프면 치료받을 수 있어야 동물복지가 향상됩니다. 동물들이 동물 소유자가 아닌 전문가에 의해 제대로 치료도록 하기 위한 수의사법 시행령 개정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작성일 : 2016-10-11 | 최종 수정일 : 2016-10-12 | 조회수 : 2261
섬네일 '익산 잉글리시 쉽독 취식 사건'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익산 잉글리시 쉽독 취식 사건'은 우리사회에서 동물에 대한 극단적 몰인정이 어디까지 왔는지 극명히 보여주었습니다. 아픈 개가 쓰러져 있는데, 그 개의 고통을 떠올리기보다 공짜 개고기를 먹을 기회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있는 한 대한민국에서 반려동물 보호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구조적인 학대, 즉 개식용의 만연은 모든 반려동물로서의 개들에 대한 보호...
작성일 : 2016-10-06 | 최종 수정일 : 2016-10-08 | 조회수 : 4284
섬네일 [공동논평] 공익성을 훼손한 언론중재위원회에 유감을 표한다 언론중재위원회는 TV동물농장 '강아지 공장의 불편한 진실' 편에 나왔던 모 경매장의 중재 신청에 따라 여러 동물단체들의 진정서 제출에도 불구하고 지난 9월21일 우려스러운 내용의 조정 합의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이에 카라와 동물자유연대를 비롯한 37개 동물단체는 아래와 같은 공동논평을 발표합니다. 경매장을 주축으로 결성된 한국반려동물총연합회의 지난 6...
작성일 : 2016-09-24 | 최종 수정일 : 2016-09-24 | 조회수 : 1371
섬네일 은퇴한 탐지견의 제 2의 삶을 함께 해주세요! 사역견은 각종 작업 또는 노동에 쓰기 위해 사육하는 개입니다. 이런 개는 평생 고된 훈련을 받으며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야 합니다. 공항이나 항만에서 마약이나 폭발물을 찾는 탐지견들도 마찬가지인데요, 사람이 많이 드나드는 장소에서 항상 침착하며 특정한 냄새를 기억하고 찾아내기 위해 본능을 억눌러야 하는 스트레스를 견딥니다. 이렇게 평생을 봉사하다...
작성일 : 2016-09-23 | 최종 수정일 : 2016-09-26 | 조회수 : 3724
섬네일 와글와글 고양이상담소 기승을 부리던 더위도 한풀 꺾였습니다.연일 계속되던 폭염 속에서도 새끼 고양이 구조는 줄을 이었습니다.짓무른 눈과 코, 성치 않은 몸으로 허덕이며 살아가는 아이들,언제 위험이 닥칠지 모르는 길 위에서 간신히 목숨을 부지하며 사는 어미와 새끼들.딱한 처지에 놓인 아이들 구조를 위해 캣맘, 개인구조자들, 카라 활동가 들이 팔을 걷고 나섰습니다.구조된 아이...
작성일 : 2016-08-31 | 최종 수정일 : 2016-09-01 | 조회수 : 2131
섬네일 [공동 논평] 개식용 산업계와 반려동물 경매장, 당신들의 동물학대 중단이 먼저다 공동 논평 수 신 각 언론사 기자 발 신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문 의 김현지 활동가, 070 4760 1213, arqus@ekara.org 손혜인 활동가, 070 4760 1208, hayley89@ekara.org 발송일자 2016년...
작성일 : 2016-08-30 | 최종 수정일 : 2016-08-31 | 조회수 : 1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