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활동 글 목록

위기동물지원

유기/사고/피학대 동물의 생명을 구합니다. 유기동물을 구조한 후 임시보호나 입양이 가능한 경우

생명이 위중한 동물의 치료비를 일부 지원합니다.



265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활동내역
섬네일 학대로 고통받던 길고양이 가족 구조자분은 평소 주변의 길고양이를 돌봐주시던 지역의 캣맘이었습니다.평소 자주 돌봐주던 고양이들의 중성화 수술을 마치고, 다행스럽게도 좋은 입양처가 생겨고양이 가족들이 함께 입양을 가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그곳에서 학대를 당하고 있었다고 합니다.중성화 등의 처치를 제때 해주지 않아 발정이 난 어미를 지속적으로 학대했고,결국 어미의 귀나 머리 등에 큰 상...
작성일 : 2016-12-23 | 최종 수정일 : 2016-12-23 | 조회수 : 861
섬네일 구내염으로 고통받던 '대장이' 서울의 한 작은 골목에는 길고양이들로 유명해진 '노랭이 골목'이 있습니다.이 곳의 주민분들은 서로 돌아가며 길고양이들을 살뜰히 챙겨오고 있다고 합니다.이 골목에 사는 고양이들 중, 원래 가장 건강하던 고양이 '대장이'가 언젠가부터 기력이 없고,이 대장이를 오랜 시간동안 지켜봐오셨던 구조자분은 대장이의 안위가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가장 건강하던 대장고양...
작성일 : 2016-12-16 | 최종 수정일 : 2016-12-16 | 조회수 : 1316
섬네일 탈장으로 고통받던 '칠성이' 구조자분은 지역에서 길고양이들을 돌보시고 계셨던 캣맘이었습니다.그 길고양이들 중 중성화수술 시기를 놓친 한 고양이, '이쁜이'가 새끼를 낳게 되었습니다.평소 신경써서 돌봐주던터라, 그 이쁜이의 새끼에 더 마음이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그런데 어느날, 이 '이쁜이'의 새끼들 중 한 마리가 갑자기 다리를 절고,몸을 가누지 못하는 등 탈장 증세를 보여 급하게...
작성일 : 2016-12-06 | 최종 수정일 : 2016-12-09 | 조회수 : 757
섬네일 죽기 직전에 구조되었던 '방지' 구조자분은 6년 째 '냥냥이'라는 고양이의 밥을 챙겨주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어느 날, '냥냥이'가 보이지 않아 이리저리 찾던 차에,동네아주머니의 신고로 '냥냥이'가 갑자기 보호소로 가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갑자기 보호소로 들어가게 된 '냥냥이'는, 주민들의 신고로 아픈 상태로 보호소에 갇히게 되었고,'냥냥이'의 밥을 챙겨주던 구조자분께서는 이를...
작성일 : 2016-12-05 | 최종 수정일 : 2016-12-06 | 조회수 : 1056
섬네일 한쪽 눈을 뜨지 못했던 '누렁이' 누렁이는 3년 동안 구조자분이 돌보던 길고양이였습니다.구조자분 집 앞으로 지속적으로 찾아오며, 구조자분과 함께 정을 쌓아가던 길냥이 '누렁이'.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이 누렁이는 한쪽 눈에서 심하게 고름을 흘린 상태로 구조자분을 찾아왔습니다. 평소 사람을 좋아하고 구조자분이 더 아끼던 고양이였기에 구조자분은 적잖게 놀랐고,어떻게 할까 하다가 통덫을 대...
작성일 : 2016-11-04 | 최종 수정일 : 2016-11-04 | 조회수 : 1676
섬네일 온몸에 골절을 입고 방치되어있던 '오봉이' '오봉이'는 원래 이름이 없던 작은 새끼 길냥이였습니다.길거리에 다친 채로 방치되어있는 이 작은 길냥이를 구조자분이 발견하신 뒤,길냥이를 들어올렸을 때 다리를 쓰지 못하고 움직이지 못하였기에 병원으로 바로 데려가셨습니다.새끼 길고양이, '오봉이'는 방사선 검사 결과 대퇴골 복합골절, 치골부, 천골과 장골의 골절이 있었습니다. (오봉이의 엑스레이 사진...
작성일 : 2016-10-12 | 최종 수정일 : 2016-10-12 | 조회수 : 1532
섬네일 교통사고를 당한 채 유기되어 있던 '아지' [2] 구조자분은 근처에서 학교를 다니던 학생이었는데, 어느 날 하교하는 길에 경복궁역 근처에서 강아지를 목격했습니다.강아지는 교통사고를 당했는지 근처에 피 흔적이 있었고, 다리에 통증이 있어보였습니다.강아지가 너무 안쓰러워 병원에 데려가야겠다고 결심을 하셨던 구조자분.근처 다이소로 급하게 달려가 강아지의 흔적을 찾았으나 흔적이 보이지 않아 구청에 전화를 했...
작성일 : 2016-10-07 | 최종 수정일 : 2016-10-07 | 조회수 : 1894
섬네일 교통사고로 생사를 헤매던 '누렁이' 구조자분은 어느 날, 운영하는 공방 앞 이차선 도로에서 개가 비명을 지르는 소리를 들었습니다.급하게 나가보니, 사고 차량은 사라지고 개 한 마리가 인도 옆 작은 텃밭 안쪽으로 기어가 숨어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개는 심한 기침을 하며 피를 토했고, 뒷다리가 마비되어 보였습니다. 119에 전화하고 다시 120에 전화하기를 수 차례, 연계병원의 운영시간이...
작성일 : 2016-08-30 | 최종 수정일 : 2016-08-30 | 조회수 : 2187
섬네일 호흡기질환으로 버림받았던 '치즈'와 '호두' 두 달 전부터, 구조자분은 한 커뮤니티를 통해이사하며 이웃주민이 버리고 간 아픈 고양이들이 떠돌아다닌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이 두 고양이들은 심각한 호흡기/피부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기에,이들을 구조해서 임시보호라도 가능한 분을 찾고 있던 중, 구조자분이 도와드리기로 마음 먹었다고합니다. 구조자분은 구조를 위해 정말 만반의 준비를 다 하셨습니다...
작성일 : 2016-07-27 | 최종 수정일 : 2016-07-29 | 조회수 : 2274
섬네일 재개발지역 어미에게 버림받고 꺼져가던 작은생명 '길 형제' 재개발지역 길음동에서 구조된 작은 형제 길똥이와 길남이입니다. 심각한 허피스 증상을 가지고 있었지만 주변에 어미가 머무를 것 같아 함부로 손을 댈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틀이 지나도 어미는 길 형제에게 오지 않았고, 길 형제는 위험하게 재개발 지역의 길 위를 헤매고 돌아다녔습니다. 이틀이 지나 아이들의 상태가 더욱 악화된 것을 확인하고 구조를...
작성일 : 2016-07-08 | 최종 수정일 : 2016-07-11 | 조회수 : 2483